사랑아...... 더 원 (내 남자의 여자 OST)

혼자서 불러보는
가슴아픈 그이름
눈물이 새어 나올까봐
입술을 깨물고
또 다시 다짐한듯
가슴을 펴보지만
홀로 남겨진 내모습이



더욱 초라해져
사랑아

그리운 내 사랑아
이렇게 아픈 내 사랑아
얼마나 아프고
아파해야 아물수 있겠니..

사랑아 그리운 내 사랑아
이렇게 아픈 내 사랑아
얼마나 아프고
아파해야 아물수 있겠니

사랑아
미련한 내 사랑아
버릴수 없는 내 욕심을
못다한 사랑이 서러워서
또 이렇게 운다..

얼마나 아프고 아파해야
아물수 있겠니..

사랑아..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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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모지란곰탱이 | 2007/05/30 21:06 | 내가 좋아하는 노래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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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낭만곰탱이 at 2007/06/20 22:13
주변사람들이)우리가 다시 그래줬으면(재결합 했으면) 하지만 관심도 흥미도 없어...당신이란 사람 스무 번도 넘게 읽은 책 같은데 뭘...결국 또 역시 같은 패턴으로 살게 될 거야..모든 걸 당신 위주로...모든 에너지를 당신한테...그럼 또 당신 성가셔 할거구 지루해 할거구...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어...누구한테도 속박 안된 지금이 좋아!"

준표 역시 지수와 같은 생각을 피력했다. 준표는 "나도 리바이벌은 안하고 싶다"며 "그냥 이대로 살아가자. 경민이 커가는 거 보면서 의논할 거 있으면 하고 도울 거 있으면 돕고 살자"
Commented by 낭만곰탱이 at 2007/06/20 22:16
당신은 불같은 사랑을 했자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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